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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시티버스 홈페이지 개편 및 운영

Client
노랑풍선시티버스
Launch
2021-01-24
Position
기획/디자인/퍼블리싱/개발

Overview
전 세계 여행자에게 '서울을 구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제안하는 노랑풍선시티버스의 통합 예약 및 운영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외국인과 단체 관광객에 맞춘 다국어 결제 로직은 물론, 스마트폰 GPS를 연동하여 실시간 이동 동선에 맞춘 다국어 음성·텍스트 안내 기능을 구현해 탑승객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노랑풍선#커머스#부킹엔진

노랑풍선시티버스는 탁 트인 2층 버스를 타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주요 명소를 누비는 대표적인 도심 투어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길 찾기나 환승의 수고로움 없이, 도심의 바람을 맞으며 가장 직관적이고 낭만적으로 '서울을 구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나인트리는 이 매력적인 여행 상품이 온라인에서도 매끄럽게 예약되고 관리될 뿐만 아니라, 실제 탑승 경험까지 풍부해질 수 있도록 통합 플랫폼 구축을 진행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울을 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길 수 있을까

이번 프로젝트가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이유는 고객사가 가진 철학 때문입니다. 노랑풍선시티버스의 경영진과 실무진은 프로젝트 내내 수익이나 시스템의 편의성보다 "승객들이 어떻게 하면 서울을 더 아름답게, 더 좋은 기억으로 담아갈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여객 운수업 특유의 까다로운 규제와 현실적인 장벽 앞에서도, 그 따뜻한 고민을 어떻게든 서비스에 녹여내려 애쓰는 모습을 보며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나인트리 역시 내내 즐겁고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복잡한 판매 로직을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으로

시티투어 버스의 티켓 예매는 통상적인 이커머스 상품 구매와는 궤가 다릅니다. 우선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고, 연령대별로 세분화된 요금 체계와 단체 관광객의 대관 예약까지 매끄럽게 처리해야 합니다. 나인트리는 국내외 사용자가 모두 언어의 장벽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국어 UI/UX를 설계하고, 내부적으로 얽혀 있는 복잡한 예약 및 결제 로직을 사용자가 눈치채지 못할 만큼 단순하고 직관적인 경험으로 치환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내 손 안의 다국어 도슨트, GPS 기반 맞춤형 안내

통상적인 시티투어 버스는 차량 내부에 설치된 시스템을 통해 일괄적인 안내 방송을 송출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승객 개개인의 경험에 더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나인트리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탑승객의 스마트폰 GPS 좌표를 인식해 버스의 이동 동선에 맞춰 현재 지나는 명소에 대한 음성과 텍스트 안내가 동시에 제공되도록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승객들은 각자 선호하는 언어를 선택해, 서울의 숨겨진 이야기를 가장 개인적이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길 위의 돌발 변수를 통제하는 견고한 백오피스

오프라인을 달리는 시티투어 버스의 가장 큰 변수는 '길 위의 상황'입니다. 주요 노선인 광화문 일대의 예고 없는 집회, 갑작스러운 폭설이나 폭우 같은 천재지변 등 현장의 돌발 변수는 곧바로 탑승객의 노쇼(No-show)나 대규모 예약 변경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이러한 오프라인의 변동성을 온라인에서 유연하게 흡수할 수 있는 관리 기능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관리자가 상황에 맞춰 즉각적으로 노선 변경을 공지하고, 돌발 상황에 따른 환불 규정을 유연하게 적용하며, 예약 일정을 일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백오피스를 구축했습니다.



진심을 전달하는 든든한 인프라

노랑풍선시티버스는 숙박, 공연, 이벤트 등 그 어떤 부킹시스템보다 다양한 변수에 노출되곤 합니다. 결국 훌륭한 시스템은 현장의 변수를 얼마나 유연하게 감당하느냐에 따라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나인트리는 서울의 매력을 전하려는 고객사의 진심이 기술적 한계나 불편함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오프라인 현장의 최전선에서 함께 호흡하며 작동하는 든든한 운영 플랫폼을 완성했습니다.



노랑풍선시티버스는 탁 트인 2층 버스를 타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주요 명소를 누비는 대표적인 도심 투어 서비스입니다. 복잡한 길 찾기나 환승의 수고로움 없이, 도심의 바람을 맞으며 가장 직관적이고 낭만적으로 '서울을 구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나인트리는 이 매력적인 여행 상품이 온라인에서도 매끄럽게 예약되고 관리될 뿐만 아니라, 실제 탑승 경험까지 풍부해질 수 있도록 통합 플랫폼 구축을 진행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울을 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길 수 있을까

이번 프로젝트가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이유는 고객사가 가진 철학 때문입니다. 노랑풍선시티버스의 경영진과 실무진은 프로젝트 내내 수익이나 시스템의 편의성보다 "승객들이 어떻게 하면 서울을 더 아름답게, 더 좋은 기억으로 담아갈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여객 운수업 특유의 까다로운 규제와 현실적인 장벽 앞에서도, 그 따뜻한 고민을 어떻게든 서비스에 녹여내려 애쓰는 모습을 보며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나인트리 역시 내내 즐겁고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복잡한 판매 로직을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으로

시티투어 버스의 티켓 예매는 통상적인 이커머스 상품 구매와는 궤가 다릅니다. 우선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고, 연령대별로 세분화된 요금 체계와 단체 관광객의 대관 예약까지 매끄럽게 처리해야 합니다. 나인트리는 국내외 사용자가 모두 언어의 장벽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국어 UI/UX를 설계하고, 내부적으로 얽혀 있는 복잡한 예약 및 결제 로직을 사용자가 눈치채지 못할 만큼 단순하고 직관적인 경험으로 치환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내 손 안의 다국어 도슨트, GPS 기반 맞춤형 안내

통상적인 시티투어 버스는 차량 내부에 설치된 시스템을 통해 일괄적인 안내 방송을 송출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승객 개개인의 경험에 더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나인트리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탑승객의 스마트폰 GPS 좌표를 인식해 버스의 이동 동선에 맞춰 현재 지나는 명소에 대한 음성과 텍스트 안내가 동시에 제공되도록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승객들은 각자 선호하는 언어를 선택해, 서울의 숨겨진 이야기를 가장 개인적이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길 위의 돌발 변수를 통제하는 견고한 백오피스

오프라인을 달리는 시티투어 버스의 가장 큰 변수는 '길 위의 상황'입니다. 주요 노선인 광화문 일대의 예고 없는 집회, 갑작스러운 폭설이나 폭우 같은 천재지변 등 현장의 돌발 변수는 곧바로 탑승객의 노쇼(No-show)나 대규모 예약 변경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이러한 오프라인의 변동성을 온라인에서 유연하게 흡수할 수 있는 관리 기능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관리자가 상황에 맞춰 즉각적으로 노선 변경을 공지하고, 돌발 상황에 따른 환불 규정을 유연하게 적용하며, 예약 일정을 일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백오피스를 구축했습니다.



진심을 전달하는 든든한 인프라

노랑풍선시티버스는 숙박, 공연, 이벤트 등 그 어떤 부킹시스템보다 다양한 변수에 노출되곤 합니다. 결국 훌륭한 시스템은 현장의 변수를 얼마나 유연하게 감당하느냐에 따라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나인트리는 서울의 매력을 전하려는 고객사의 진심이 기술적 한계나 불편함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오프라인 현장의 최전선에서 함께 호흡하며 작동하는 든든한 운영 플랫폼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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